
남목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창열)과 (사)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 동구지부 남목 상담실(실장 이우성)은 8월 27일 오후 6시 남목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안전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 예방을 위하여 ‘클린존(CLEAN ZONE)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 동구지부 남목 상담실는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해 격주 1회씩 남목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안전체크를 실시하고 남목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 등 연계사업을 전개하는 등 청소년들의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남목청소년문화의집 김창열 관장은 “(사)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 동구지부 남목상담실과 적극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시설과 남목 일대가 청소년 안심 클린 존(CLEAN ZONE)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