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찬기)가 지난 2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찾아가는 어르신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예방교실은 2019년 주민자치 특성화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LED 크리스탈 플라워 공예, 보드게임 등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과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업은 주민자치센터로 찾아오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하여 프로그램 강사가 각 마을회관으로 찾아가서 강의하여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찬기 주민자치위원장은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월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되었다”며,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예방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