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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민방위 사이버교육 받으세요!

민방위제도과정, 역할실습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진행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년도 민방위교육’을 비대면 사이버 교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실시하는 사이버교육은 관내 지역 및 직장 민방위대원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연차에 상관없이 1시간 온라인 이수로 전환해 추진하게 되는데,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을 예방해 안전한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개인 PC 및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민방위 사이버교육 사이트(www.cmes.or.kr)에 접속 후 본인인증을 거쳐 1시간의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객관식 평가에 합격하면 교육이수로 인정된다.

교육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 역할 및 동원절차 등으로 구성된 ‘민방위제도과정’과 민방공 대피요령, 인명구조, 재난대비 행동요령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 ‘역할실습과정’등 총 2개 과목으로 이뤄진다.

또한 사이버 교육이 어려운 민방위 대원은 동 주민센터에서 교재를 수령해 과제물을 30일 이내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국가 안보와 재난 상황을 대비해 민방위 교육에 임하시는 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일터와 지역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안전하게 민방위 교육을 수료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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