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청면(면장 이영실)은 면을 찾는 성묘객 및 방문자의 편의성 제공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관내 마을공동묘지 10개소 정비 사업을 시행 하고 있다.
작년 공동묘지 정비 사업으로 성묘객 및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어 올해에도 진행하고 있는 마을공동묘지 정비 사업은 8월 10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추석연휴 기간에 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무연고 묘지 또한 정비함으로 쾌적한 마을 공동묘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영실 하청면장은 “공동묘지 정비 사업을 통해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이 편하게 공동묘지를 이용하길 바라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묘지에 방문 하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마을공동묘지 정비 사업은 8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18명의 작업자들이 10개 마을의 공동묘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