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미란)는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경영인의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2일간 (사)한국농업경영인 김제시연합회(이하 농업경영인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하는 비대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확산에 대응하여 실시한 이번 교육은 온라인 강의 형태로 진행되었다.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한 강의 진행으로 강사와 농업인 간에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교육기간 동안 영상 시청자 수가 1,500여명으로, 교육 종료 후에도 접속자 수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it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업인에게‘휴대폰을 이용한 zoom 영상회의’관련 교육을 통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농업경영인의 역량을 강화하였다.
최현규 농업경영인연합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비대면 교육을 추진해 준 농업기술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경영인들이 한층 더 발전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신미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급격한 사회 변화에 맞춰 김제 농업·농촌을 선도하고 있는 농업경영인들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감으로써 미래 김제시 농업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사)한국농업경영인 김제시연합회는 약 2,000여명의 후계농업경영인들로 구성된 농업인단체로써, 김제시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