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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공사 전문업체 모임 '하나회', 내동면 호우피해 주민과 온정을 나누다

위문품 전달 및 시설물 철거 봉사활동 펼쳐

진주시 비계 구조물 및 석면 해체공사 모임 단체인‘하나회’(회장 설대호)는 지난 20일과 22일 집중호우로 침수된 내동면 양옥마을을 방문하여 25가구에 대한 위문품 전달과 2가구에 대한 시설물 철거 작업을 도왔다.

20일에는 침수피해 25가구에 대하여 쌀 10㎏ 50포, 라면 25박스, 컵라면 25박스 즉석밥 25박스 등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침수피해 지역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22일에는 7일과 8일 진주시에 내린 집중호우로 주택과 부속사가 침수되어 사용이 여의치 않은 건축물을 철거 장비 2대를 동원하여 긴급 복구활동을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설대호 회장은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수해복구와 일상복귀에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회’는 정기적으로 소년소녀 가장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 사랑 실천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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