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 휴천2동 TM365마트 휴천점(대표 박수진)는 지난 26일 휴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진용, 박이서)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67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과자류를 비롯해 섬유유연제, 라면, 음료수, 롤휴지 등을 다양하게 기탁했다.
휴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에 기부된 물품을 기탁자의 뜻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에게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박수진 대표는 “평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협의체 총무(최미정)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소외계층을 발굴해 도움을 주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선뜻 이웃 사랑을 실천을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이서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다같이 외롭고 힘든 시기에 생필품을 선뜻 기부한 박수진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욱더 건강하고 안전한 휴천2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