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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1동,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변완수)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84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논현1동에는 코로나19 우리 동네 안전지킴이 등 9개 사업에 84명이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10일 3회로 나눠‘집합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이번 주부터는 코로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비대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 중이다.

‘비대면 안전보건교육’은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휴대전화로 ‘각종 안전사고 사례 공유’, ‘폭염 등 대비한 건강관리 방안’ 등을 문자로 수시 전송하고 참여자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변완수 논현1동장은 “여름철 폭염 등으로 실외작업을 하는 참여자의 건강관리가 가장 중요하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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