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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동, 민방위 사이버교육 전환 홍보에 앞장


인천 중구 연안동(동장 이성숙)에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됨에 따라 현재 중단하고 있는 1~4년차 민방위대원 교육과정을 사이버교육 안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그 동안 민방위 교육훈련 1 ~ 4년차 대원의 경우 4시간의 집합교육, 5년차 이상은 1시간의 온라인교육 및 비상소집을 받아왔으나, 올해는 모든 민방위 대원 대상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대체됨에 따라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사이버교육은 9월 1일 ~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스마트 민방위교육 홈페이지를 방문, 이름과 생년월일 입력 등 본인인증을 거쳐 로그인을 한 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염병으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한 것과 관련해 헌혈에 참여한 민방위 대원이 헌혈증을 제출할 경우 민방위교육 1시간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이지만 모든 대원이 민방위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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