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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명 창녕부군수, 태풍‘바비’북상대비 현장 점검 및 상황판단회의 개최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북상하고 있는 제8호 태풍‘바비’에 대비하여 25일 09시 기준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태풍특보 해제 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집중호우 피해지역 재발방지와 인명 및 시설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안태명 창녕부군수는 지난번 호우 때 축대유실 피해가 발생하였던 계성면 삼성암(문화재) 축대유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응급복구 현황을 살펴본 후, 태풍 ‘바비’북상대비 긴급대책 및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부서별 태풍 대비상황과 피해재발 방지대책 등을 점검했다.

안태명 부군수는 “철저한 비상근무와 현장점검으로 지역주민의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지난 8월 중순경 내린 비로 인한 피해지역에 대하여 사전 응급복구를 통해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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