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및 태풍 바비 북상에 다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산지역자활센터와 창원시립복지원을 현장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산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 있는 기초수급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19개 자활사업단 192명이 마스크 제작, 재활용품 수거 분리, 건강즙, 청소 등 자활사업에 참여해 자립을 꿈꾸고 있다.
창원시립복지원은 노숙인 50명이 생활하고 있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안익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당부하고, 종사자 격려와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