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 문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지원·임찬호)는 지난 8월 24일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 특화사업인 「문현사랑 이웃방문의 날」을 실시했다.
「문현사랑 이웃방문의 날」은 매월 협의체에서 직접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2세대를 협의체와 동 희망복지팀이 공동 방문하여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생활실태를 파악하여 복지상담을 하는 동 자체 특화사업이다. 시행기간은 2020.7월~12월이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개설한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 사업 모금계좌에 기부된 성금을 재원으로 운영한다.
임찬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적극 앞장서겠으며 다양한 특화사업을 시행하여 문현4동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