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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면, 아름답고 깨끗한 대천 만들기 시행

하천변 잔해물 제거 등 환경정비 시행

무을면(면장 백승열)에서는 8. 25(화)부터 8. 27(목)까지 사흘간 공공근로사업, 단기일자리사업, 하천쓰레기 정화사업,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천 일대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대천 및 인근 환경정비활동은 하천변의 아카시아 등 잡목을 제거하고, 장기간의 장마?태풍 등으로 인하여 산발적으로 발생한 잔해물들과 방치된 영농폐기물 및 불법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여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는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백승열 무을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고생하는 참여자들에게 무한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무을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앞으로 사흘간 대천을 위하여 더욱 힘써달라”며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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