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구 행복동구건강생활지원센터와 범일1동 마을건강센터는 지난달 24일과 27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안창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긴급 의료지원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의료지원은 폭우로 인해 대피하고 있던 주민들에게 기본적인 건강측정과 상담, 응급처치를 제공하고 대한적십자사와 BNK부산은행과 함께 구호활동(무료급식, 세탁서비스, 의료지원)을 진행하여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최형욱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신속한 의료대응으로 지역주민의 질병예방과 건강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