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사천시 여성회관, 쌀베이킹 수강생 재능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사천시 여성회관 쌀베이킹 수강생들이 프로그램 종강을 앞두고 쌀찜카스테라를 만들어 재능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4개월 과정의 쌀베이킹 수업에 참여한 여성회관 수강생 10여 명은 8월 21일 자부담으로 쌀찜카스테라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의 재가복지 15세대에 전달하였다.

수강생들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에 여성회관에서 쌀베이킹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작은 성의지만 코로나로 지친 이웃에게 힘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쌀베이킹 수업은 사천시 여성회관에서 올해 처음 개설한 과정으로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하여 케이크나 쿠키 등 디저트를 만들 수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