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연제구 연산4동(동장 우수민)은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전입신고를 하러 온 방문 민원인에게 가정용 태극기를 증정했다.
또 동 행정복지센터 내 홍보 배너와 현수막, ‘독립운동의 역사와 함께한 태극기 변천사’ 게시판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태극기의 의미를 전달하고 광복절 태극기 달기에 참여하도록 독려했다.
우수민 동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태극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광복절 태극기 운동이 각 가정으로 전파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