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연제구 연산1동(동장 박순미)은 지난 13일 통장협의회(회장 김경희)로부터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전입·출생 세대 등을 위한 태극기 증정 행사 및 게양 홍보를 위한 가정용 태극기 100개(40만 원 상당)를 기증받았다.
김경희 회장은 “우리 연산1동 주민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국이지만 광복절에 태극기를 많이 게양하고 나라가 있어 행복할 수 있음을 되새겨보자는 마음에서 태극기를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순미 동장은 “주민들이 광복절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고 나라사랑하는 마음도 더 깊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