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시장 김태엽)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현장행정을 계속 이어 나가고 있다.
8. 20(목)에는 표선면 대봉엘에프 영어조합법인, 세화2리 마을과 무더위 쉼터 등 총4개소 방문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친환경 배합사료 공장인 대봉엘에프 영어조합법인과 비봉수산을 방문하였다.
그 자리에서 김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먹거리 안전이 화두가 될 것”이라며“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친환경 수산물을 생산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 시장은 세화2리 마을을 방문한 자리에서 최근 코로나19와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며,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이웃 상호간에 안부 등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