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 문현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귀분)는 8월 20일(목) 홀로어르신 및 중장년 1인 세대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꾸러미 70개를 전달하였다.
희망꾸러미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회복을 위한 즉석삼계탕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로 구성되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문현3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진행하던‘효도상차려드리기’행사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개인별 희망꾸러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변경한 것이다.
황동식 문현3동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며, “주민모두가 코로나19를 이겨내 희망찬 문현3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