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운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자)는 지난 19일 부녀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운면사무소 뒤뜰에서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경로당의 수거된 세탁물을 손수 손빨래하였다.
이번 행사는 장마기간 내 묵혀둔 세탁물을 빨래하기 위해 폭염에도 불구하고 진행되었다. 날씨는 무더웠지만 햇볕이 좋아 빨래는 잘 마르겠다며 회원들끼리 서로 담소를 나누었다.
이미자 일운면새마을부녀회장은 “9월 이후에는 빨래봉사 뿐만 아니라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줄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무경 일운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수고를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