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2019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를 이달 말까지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의 납부기한은 당초 6월 1일까지였으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했다.
납부기한인 8월 말이 도래함에 따라 사천시는 지방소득세 미납부자에 대하여 납부안내문을 지난 8월 13일 일괄 발송하였다.
개인지방소득세는 금융기관 방문 납부를 비롯하여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지방세입계좌 이체, ARS,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납부기한이 연장된 만큼 기한 내 납부하여 가산세를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