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은 8월 12일과 19일 두차례에 걸쳐 영월군장애인문화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영월군단기케어홈센터와 연계하여 영월군장애인문화복지센터에서 장애인 성인지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성인지교육은 코로나19관련 대응지침이 준수된 상황에서 진행되었으며, 외부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장애인 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관련 기관 종사자들 40여명을 을 대상으로 나의 성인식(고정관념)알기 및 성차별과 성평등 구별, 성폭력과 성희롱 알기 등의 성인지 교육을 진행하였다
송석배 주민복지과장은 “최근들어 성범죄와 같은 관련 사회적 이슈로 떠오름에 따라 성인지 교육이 중요해졌다.”며 “이번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인권과 성인지 능력이 향상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