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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단장면, 찾아가는 현장 이장회의 개최

국내 최초·유일, 외계행성 및 외계생명 특화 천문시설 체험

밀양시 단장면(면장 이소영)은 5월 동시 개관한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 및 국립밀양기상과학관에서 19일 ‘찾아가는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단장면 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의 천체투영관, 음성인식 반사망원경, 외계행성으로 떠나는 가상현실 등을 체험하고 국립기상과학관을 방문해 기상예보관 직업 체험 및 초대형 토네이도 생성을 관람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신종태 단장면 이장협의회장은 “멀게만 느껴졌던 우주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이었고, 발전하고 있는 밀양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는 자리가 돼 밀양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소영 단장면장은 “무더운 날씨, 바쁘신 일정에도 현장에서 진행된 이장회의에 참석해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국내 최고 수준의 천문 관측 장비가 마련된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국립밀양기상과학관에 많은 분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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