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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1동 인각사, 수해피해 주민을 위한 아름다운 기부


부산 남구 문현1동 인각사(주지 정련스님)에서는 18일 최근 폭우로 막대한 수해 피해를 입은 관내 주민에게 1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증하였다.

진영빌 지하에 거주하는 대상자는 7.23. 폭우로 인해 물이 집안 무릎까지 들어차서 가전제품을 모두 폐기하였고 도배와 장판까지 엉망이 되어 손쓸 수 없는 처참한 상황이었다.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들은 인각사에서는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세탁기, 청소기, 전기밥솥 100만원 상당을 구입, 전달하여 대상세대에게 삶의 희망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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