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은 지난 9월과 10월 태풍으로 인하여 등산로주변 쓰러진 나무에 대하여 등산객들에게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정비에 나섰다
‘타파(09.21~22)’와 ‘미탁(10.2~3)’으로 주요 등산로변(운장산, 구봉산, 부귀산)에 쓰러진 수목에 대하여 위험목 제거 및 정리를 함으로써 등산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진안군은 오늘부터 10일간에 걸쳐 인부(4명)를 동원하여 위험목 및 피해목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태풍은 여느때와는 달리 바람을 동반한 태풍으로 높은지대를 휩쓸면서 발생한 피해로 등산로 주변뿐 아니라 그 일원에 대하여 발생한 곳이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거쳐간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제17호태풍
‘타파(9.21~22)‘와 제18호 태풍 ‘미탁(10.2~3)’’으로 중심부의 최대풍속(20~30m)을 나타낸 태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