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 합동평가지표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2020년 실적) 시군 합동평가 대비 평가지표 담당자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2020년 국가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 합동평가 제도의 이해와 실적 제고를 위한 대응 방안, 정성지표 우수사례 작성방법, 지방행정평가정보시스템(vps) 사용방법 설명 등 지표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과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장 입실 시 손씻기 및 마스크 착용, 2m 안전거리 두기 등을 통해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잘 준수하면서 진행했다.
군은 이번 교육 이후에도 월별 보고회 개최를 통해 지속적인 실적관리와 부진지표에 대한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부서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시군 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정부의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도정 핵심과제 등에 대한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환류하여 국도정 운영의 통합성과 효율성,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합동평가의 지표는 모두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므로 이번 교육을 비롯해 향후 부진지표에 대해서 성과향상 대책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평가 대비 실적향상은 물론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