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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탈박물관, 군민과 함께하는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

‘아빠랑엄마랑 도란도란’17일 1회 연장 운영

고성탈박물관에서는 지난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운영을 한 ‘군민과 함께 하는 주말 가족체험프로그램 아빠랑 엄마랑 도란도란 ’을 8월 17일(월)에 1회 추가 운영을 했다고 전했다.

1회 추가 운영은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의 호응이 높고 8월 17일 월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진행한 프로그램은 그동안 운영한 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민화이야기인 ‘민화텀블러 만들기’이다.

참가자 신청은 전화 사전예약으로 진행되어 선착순 마감했으며, 체험비는 무료였다.

고성탈박물관 관계자는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진정한 우리의 것을 맛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며 “탈과 민화는 조선시대 서민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매개체로 가족과 함께 이번 체험을 통하여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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