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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남양동새마을협의회, 대포항 방역활동 펼쳐

대포항에 안심하고 전어드시러 오세요!

사천 남양동새마을협의회(회장 제위규, 부녀회장 정정순)는 지난 8일 휴가철을 맞이하여 외래 및 관광객이 많은 대포항 바닷가 일원에서 코로나19 및 하절기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또한, 이번 방역은 남양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도 함께 동참하여 7월 15일 대포항 전어철 개항을 앞두고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제위규 새마을협의회회장은 “주민들이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해 슬기롭게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방역활동으로 우리지역의 안전과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양동 대포항은 전어마을로 유명하며 창선?삼천포대교와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펼쳐진 사천만 해안도로의 중심에 있으며, 특히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개통 후 접근성이 뛰어나 외부 관광객들의 많이 찾는 사천시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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