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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춘기 부모교육 `아이의 마음을 읽는 시간' 프로그램 실시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황순옥)는 7월 15일 사춘기 자녀를 둔 20가정을 대상으로 가정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모교육「아이의 마음을 읽는 시간」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로 집합교육을 실시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각 가정에서 책을 읽고 자녀에게 실천 후 보고서와 만족도 조사지를 제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교재는 10대의 마음을 여는 부모의 대화법을 담은 ‘아이의 방문을 열기 전에’로 특별한 5단계 대화법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여는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접근법을 제안하며 풍부한 상담 사례와 대화 예시를 담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 중 우수 소감문을 제출한 4명을 선정하여 소정의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접수는 7월 9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familynet.or.kr)에 회원가입 후 지역센터 바로가기에서 경상남도 고성군센터를 선택하여 프로그램 안내에 접수를 하면 된다.(문의 055-673-1466)

황순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사춘기 자녀에 대한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부모로서의 올바른 영향력 등을 재점검 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혜숙 고성군 복지지원과장은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 서로 간에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면 가족이 행복하고 나아가 우리 군에서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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