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대한민국 동행세일’경남지역 행사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내수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권역별 소비촉진행사이다. 라이브커머스 및 홍보관 등 비대면 행사와 지역우수상품 전시판매장 등 오프라인 행사가 진행된다.
경남지역 행사는 창원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남도, 창원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도내 6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시는 ‘착한 소비붐 홍보관’과 ‘창원 우수상품 전시?판매장’을 운영하여 룰렛, 다트, 복권 등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15개 업체가 농?수산물과 공산품을 판매한다.
김부식 경제살리기과장은 “‘대한민국 동행세일’행사기간 동안 창원블랙위크, 골든프라이데이 등 행사(아래 착한소비붐 행사 참고)와 연계하여 창원시 전역에서 착한소비붐이 일으나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 활력이 돌아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