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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낙농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지난 6일 진안 낙우회는 진안군의 친환경 낙농시설 발전 및 경영안전을 위해 진안군과 간담회를 가졌다.

진안 낙우회는 회장 박지훈(40)외 10명의 낙농가로 구성되어있으며, 관내 젖소 850두 중 704두를 사육중인 단체이다.

당일 진안 낙우회는 낙농가의 축산경열 발전 및 소득안정을 위한 방안으로 착유시설 리모델링 사업, 가축분뇨처리 관련 추가 지원, 착유실 세정수 정화처리에 대한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 및 논의 하였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농가의 어려움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함께 고민하며 도와주는 것이 맞다”며 “장기적으로 어려움이 제시되는 퇴비사 및 세척처리방안에 대해서 관련 부서들끼리 서로 협력해 가며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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