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창원시, 8~21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 실시

창원시 전역 20개 전통시장 참여, 최대 일 5만원까지 지급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대한민국 동행세일’기간에 맞춰 실시한 전통시장 ‘동시세일 페스타’에 이어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를 8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는 창원시 전역 20개 시장(소답시장, 봉곡민속체험시장, 명서시장, 도계부부시장, 가음정대상가, 덕산1차상가, 반송시장, 상남시장, 성원그랜드쇼핑, 북마산가구시장, 창동통합상가, 마산부림시장, 부림상시장, 부림지하상가, 오동동상인연합, 정우새어시장, 마산어시장, 산호동상점가, 진해중앙시장)에서 진행된다. 사업추진 시장에서 일일 5만원 이상 물품 구입시 온누리상품권 5천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일에 한하여 개별 점포 영수증 합산이 가능하며 최대 50만원 이상 구매시 일일 온누리상품권을 5만원까지 수령할 수 있다.

김부식 경제살리기과장은 “이번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가 착한 소비 붐 이벤트(6월 26일 ~ 7월 12일 물품구입 소비자에게 추첨을 통한 누비전을 지급하는 ‘창원블랙위크’행사, 7월 3일 ~ 8월 31일 물품구입 소비자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골든프라이데이’행사)와 병행하여 진행하는 되는 만큼 연쇄 효과를 얻어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가져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