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옹진군이 지역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변화와 혁신 행정을 펼쳐 뜨고 있다.
장정민 군수 취임 2년 만에 전국 기초 자치단체 226곳 중 군 단위 82곳을 대상으로 보건복지, 지역경제, 문화관광, 안전, 교육 등 5개 분야 행정서비스 개선도 평가에서 농어촌 행정서비스 개선도 1위에 올랐다.
또, 공공기관 청렴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영종~신도간 연륙교인 서해평화고속도로는 인천에서 유일하게 예타 면제 사업으로 채택돼 올해 12월 착공 예정이다.
영흥면 진두항은 ‘지방어항’에서 ‘국가어항’으로 승격됐고, 야달항, 답동항, 대(소)이작항 등 소규모 항은 어촌뉴딜 사업에 선정돼 어촌·어항 현대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어 백령 심청이 마을과 평화의 섬 연평도도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노령인구 문제 극복을 위해 전국 시·군·구 중 최대 규모인 노인복지 기금 100억원을 조성했고, 섬과 섬 간을 잇는 연도교·연륙교 건설 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어 소규모 섬 생활밀착형행정서비스를 위해 대이작출장소, 승봉·문갑·소연평도 행정지원센터와 미래인재육성을 위해서 북도학사, 인천장학관 건립사업 등 군민들의 생활밀착형 복지와 더 나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서 군민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체감형 정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