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용석·권요섭)는
지난 6일 동 지역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환경up 서비스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취약계층 환경up 서비스 지원 사업은 아이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 중 주거환경이 취약한 7가구를 선정해 연 2회 살균소독·피톤치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는데, 이번 소독서비스를 통해 좀 더 깨끗한 환경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요섭 민간위원장은“소독 서비스 지원 사업을 통해 아동 양육 취약계층이 좀 더 쾌적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