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비인면, ‘작은 틈새 이웃 찾기 프로젝트’ 실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 나서

서천군 비인면(면장 이용재)은 오는 9월까지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통해 위기 대상자를 발굴하는 ‘작은 틈새 이웃 찾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7월부터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면 공무원과 복지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이 함께 지역의 장애인 가구를 방문하여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조사하고, 대상자에 필요한 공적 지원, 사회서비스 연계,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재 면장은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들을 알지 못하여 어렵게 생활하는 주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프로젝트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