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이 경남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하나로 올해 추진한 국공립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사업이 마무리됐다.
6일 군은 산청, 아이사랑, 생초 국공립어린이집 3곳의 리모델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월부터 두 달 간 3곳의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해 노후 시설 정비와 환경개선사업을 모두 마쳤다. 이들 어린이집은 현재 쾌적하고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 환경개선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아이와 보호자 모두가 행복한 어린이집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