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신진수)는 지난 6월 27일 구)공설운동장에서 개최하는 욜로와락(YOLO와樂) 프리마켓에 참여해 고성지역자활센터를 홍보하고 자활센터의 대표 생산품인 공룡빵, 가리비빵 판매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 신진수 센터장을 비롯한 직원 7명은 지역자활센터가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들의 탈수급을 위해서 시행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을 지역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리사이클 사업단에서 만든 비누, 방향제 등 작품 전시와 재활용품 분리수거 교육을 통해 자원의 소중함과 재사용의 의미를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재활용품 분리수거 교육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국회의원, 고성군의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인사들께서 방문하여 프리마켓 행사를 준비한 자활센터 종사자와 행사 참여자에게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신진수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소통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사회복지시설로 지난 2001년 7월에 개소해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상담 및 교육, 일자리 제공을 하는 기관이다. 기타 상담 문의는 고성지역자활센터(☎674-2001)로 전화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