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이성문 연제구청장,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청년과 소통하며 고민거리, 희망 청년정책 등 의견 듣고 공감 시간 가져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청년과 소통하며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청년 친화적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의견수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달 29일 관내 카페에서 '연제구 청년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2차 간담회를 개최해 청년의 고민거리, 희망청년정책 등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취업준비생 6명이 참석해 △청년 취업 문제 △청년 교육 프로그램 △결혼 주거 문제 △바라는 청년정책 △궁금한 청년정책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청년들은 △정부-부산시의 청년지원사업의 공백기간 최소화 △취업준비 청년들의 생활지원 △공공기관 직무경험 체험 제공 등 실질적인 청년 정책을 제안하여, 앞으로 추진할 청년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한편, 1차 간담회는 지난 5월 26일 20대 청년들과 청년 취업 준비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날 이성문 구청장은 “청년 정책은 참신하고 거창한 것이어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고,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해오지 않았던 일부터 차근차근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