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는 온천이용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온천이용을 위하여 관내 온천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운영관리 실태 확인을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7. 17.(금)까지 기간 내에 실시할 예정이며, 온천이용허가연장 여부, 수질·성분 검사 및 성적서 게시 여부, 온천이용 배관시설 상태, 온천이용에 관한 거짓·과장 광고 유무 등에 대하여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대상 온천이용업소는 총16개소로, 도 관계자 합동점검 1개소(척산온천휴양촌)와 시 자체점검 1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온천이용시설 지도·점검을 통하여 속초시민과 관광객을 포함한 온천이용객들에게 속초시 온천이용의 안정성을 제고하여, 이용객들이 믿고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