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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경찰서, 여성안심구역 공·폐가 합동수색 실시


마산동부경찰서(서장 공용기) 에서는 6. 26일 15시, 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된 합성2동 재개발 지역의 공·폐가를 대상으로 범죄취약요소 사전 제거 등을 위한 합동 수색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수색은 마산동부경찰서, 합성2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 등 15명이 참여하였으며, 치안사각지대인 공·폐가를 대상으로 한 노숙자 유입, 청소년 탈선 등 범죄장소로 악용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출입문 폐쇄 여부와 무단출입·기거 흔적 여부 확인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였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앞으로도 공·폐가에 대한 지속적인 수색 및 순찰 강화로 주민불안요소를 제거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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