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국방부 부지선정실무위원회와 7월 3일 부지선정위원회를 앞 두고, 대구?경북지역 지자체와 민간 위원회, 각급 기관?단체 등 범시도 민 차원의 강력한 의지가 하나로 모아지고 있다.
지난 6월 7일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가 도청에서 모임을 갖고 조속한 이전부지 선정과 군위?의성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한데 이 어, 12일에는 ‘대구시민추진단’이 이전부지 선정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또한, 17일에는 지역의 300여 기관?단체와 학계, 연구원, 언론기관 등 이 총망라된 ‘다시 뛰자! 경북 범도민추진위윈회’ 차원에서도 조속 한 부지선정을 촉구하는 성명서가 채택되었고, 23일에는 구미시의회 에서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 촉구 결의문을 도에 전달하는 등 지 역 각계각층의 간절한 바람과 염원이 결집되고 있다.
이들 성명서의 내용을 분석해보면 모두가 ‘최종 이전지 선정만 남은 단계에서, 통합신공항 무산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구경북의 새로 운 도약을 위해 이전부지를 조속히 선정하라’는 내용이 핵심을 이루 고 있다.
6월 26일 국방부 부지선정실무위원회와 7월 3일 부지선정위원회를 앞 두고, 대구?경북지역 지자체와 민간 위원회, 각급 기관?단체 등 범시도 민 차원의 강력한 의지가 하나로 모아지고 있다.
지난 6월 7일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가 도청에서 모임을 갖고 조속한 이전부지 선정과 군위?의성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한데 이 어, 12일에는 ‘대구시민추진단’이 이전부지 선정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또한, 17일에는 지역의 300여 기관?단체와 학계, 연구원, 언론기관 등 이 총망라된 ‘다시 뛰자! 경북 범도민추진위윈회’ 차원에서도 조속 한 부지선정을 촉구하는 성명서가 채택되었고, 23일에는 구미시의회 에서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 촉구 결의문을 도에 전달하는 등 지 역 각계각층의 간절한 바람과 염원이 결집되고 있다.
이들 성명서의 내용을 분석해보면 모두가 ‘최종 이전지 선정만 남은 단계에서, 통합신공항 무산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구경북의 새로 운 도약을 위해 이전부지를 조속히 선정하라’는 내용이 핵심을 이루 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