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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서, 등교수업 시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합천경찰서(서장 김오녕)에서는, 6. 25일 등교수업 시행에 따른 유해업소·약물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 행위 예방을 위해 합천경찰서, 합천군청,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지도위원, 교육지원청, 치안동아리 뉴캅스 약 14명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합동점검단은 군청사거리, 합천우체국, 합천시장 주변 일대 호프, 카페, 숙박업 등에서 청소년의 출입·고용 금지 위반행위를 방지하고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금지 표시의무 홍보 및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하였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점검 활동을 하였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적극 홍보하였다.

이에 김오녕 서장은 “등교수업이 실시됨에 따라 유해업소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동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환경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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