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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 관광명소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체결

대구북구관광코스 스템프투어 인증 완료시 체험비 할인 업무 협약

대구북구청(청장 배광식)은6월 25일(목) 구청장 집무실에서 대구시무형문화재 제12호 대고장(대표 김종문), 신전뮤지엄(대표 하성호), 흙굽는 마을(대표 이영식)과 관광명소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 체결은 협약기관 간의 상호이해와 협력 증진 및 협약기관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과 홍보를 도모하고 북구 내 관광지의 명소화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방안 마련을 위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구북구 관내 관광명소인 강남권(구암서원, 별별상상 이야기관, 별별상상 칠성야시장, 대구삼성창조캠퍼스,침산정,금호강하중도)과 강북권(이태원길, 구암동고분군 탐방안내소, 칠곡향교, 신전뮤지엄,대구국제사격장, 흙 굽는 마을) 중 5곳을 방문하여 여행을 완료한 후 ‘대구 북구 관광전자지도’에 등록된 인증서를 위 세 곳의 체험기관에 제출하면 협약서에 제시된금액에 준하여할인해준다.

배광식 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대구 북구의 관광 명소와 대구시무형문화재 제12호 대고장,신전뮤지엄, 흙 굽는 마을의 체험비할인행사는 관광객 유치증대와 북구 관광발전의 윤활유 및 관광컨트롤타워 역할의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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