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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월남전에 참전하여 화랑무공훈장을 수여 받은 최영철님에 직접 명패를 달아드리며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재범 남구청장은“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한 유공자를 만나 직접 명패를 달아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와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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