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는 여름철 태풍?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수방자재 및 응급복구 장비의 투입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6.25.~6.26.(2일)까지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올해 자체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제주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장봉준)과 합동으로 수방자재 확보현황 및 응급복구장비 작동 실태에 대한 점검 등을 통하여 정비하는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차질 없이 긴급 투입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읍?면?동에서 관리하고 있는 양수기, 수중모터펌프, 비상발전기, 기계톱 등 응급복구장비의 작동여부?보관 관리상태 등을 중심으로 점검을 할 계획이다.
또한, 읍?면?동에서 보유하고 있는 수방자재(우의, pp마대 등) 등에 대하여 부족한 물품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파악?구매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제주시는 수방자재 및 응급복구장비 등의 사전점검과 자원지원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여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