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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회의 개최


울산 북구 희망복지지원단은 24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농소3동에 거주하는 고난도 사례관리 가구에 대한 통합사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관련 8개 기관 12명의 담당자들이 참석해 사례관리 대상자 차 모(53) 씨 가구의 가족 갈등 완화방법과 사례관리 이후 문제해결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기관별 개입 상황을 공유하고 각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북구 희망복지지원단은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 내 자원을 제공하고, 주요 서비스기관과 서비스내용을 협의해 연계방식을 조정하는 등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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