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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불법 주·정차 주민 신고 크게 증가

4대 불법 주·정차 신고, 전체 신고건수의 45% 차지

대구시민들의 안전신문고를 통한 불법 주·정차 신고 건수가 지난해 대비 크게 증가했다.

안전신문고는 시민들이 안전위험요소를 보고도 어디로 어떻게 신고해야 할지 몰라 방치하는 사례가 많아,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안전위험요소에 대한 통합신고 시스템으로 모든 안전 관련 신고 채널이다. 신고방법은 안전신문고 포털(www.safetyreport.go.kr)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올해 안전신문고를 통한 대구시민의 신고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28,674건 보다 47%가 증가한 42,008건이며, 특히 4대 불법 주·정차(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버스정류장) 신고 건수가 45%(18,903건)로 지난해 보다 2배 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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