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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채널 ‘울산동구 희망복지톡’ 본격 운영


울산시 동구청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를 위한 카카오톡 채널 ‘울산동구 희망복지톡’을 이달부터 운영하고 있다.

‘울산동구 희망복지톡’은 본인 또는 이웃이 생계 등의 어려움에 놓여 있을 경우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신고할 수 있고 신분 노출이나 기관 방문 없이 복지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울산동구 희망복지톡’을 검색한 뒤 채널을 추가하면 이용 가능하며,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신고 접수는 24시간 가능하고 복지상담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가능하다

동구청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울산동구 희망복지톡」을 적극 활용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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