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립도서관(관장 김금숙)은 23일 코로나19 극복에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시작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날 기증받은 도서는 우선 도서관 장서로 분류되어, 시민들의 인문지식과 교양을 넓히는 등 자양분이 되고 있으며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는 오는 9월‘독서의 달’행사 시 시민들에게 나눔 도서로 활용하거나 책이 필요한 기관에 다시 기증 하는 등 의미 있는 곳에 쓰일 예정이다.
김금숙 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과 혼신의 노력으로 인술을 펼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 시간에도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립도서관은 다음 주자로 평생교육원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