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는 시내·외 주요 도로에 설치된 교통 안전 시설물에 대한 교통 사고 위험 요소 점검에 나서 주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권역별 범죄 예방 순찰과 병행하여 최근 폭우로 인한 파손, 훼손된 교통시설물이나 가로수에 가려져 운전자의 시인성이 떨어지는 교통표지판을 점검하여 교통 시설물로 인한 교통 사고를 예방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교통시설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365일 순찰과 병행하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점검하여 주민들의 교통 안전을 지켜나가도록 마음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교통 사고 중 교통 시설물에 의한 부분도 많은 부분을 차지함으로 주기적인 교통 시설물 안전 점검으로 주민들의 교통 사고를 줄여나가는 데 힘써 주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